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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권 동서내륙철도 위치도.(사진제공=문경시청) |
경북 문경시는 중부권 동서내륙철도 건설사업의 조기착공을 위해 시민들의 의지가 담긴 서명 받기에 나섰다. 문경시 목표인원은 7500명 이상이다.
중부권 동서내륙철도 건설사업은 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청주~괴산~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 구간으로 총 연장340km,사업비 약 8조5000억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문경시는 서명운동으로 주민여론을 모으고 시민들의 간절한 바램을 중앙정부에 전달해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중부권 동서내륙철도 건설사업이 반영돼 조기 착공을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시는 또 중부내륙선 이천~문경 고속철도건설과 동서 내륙철도 건설사업의 조기 착공으로 관광.문화.교통의 중심도시로 한층 더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시민들이 간절히 원하고 있어 서명운동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장.군수 협력체는 이번 서명운동에 다음달 말까지 노선 통과지역 전체인구 300만명의 10%인 30여만명의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