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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가 저발전 마을을 대상으로 ‘행복마을’사업을 추진한다.
충북도는 지역 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제천시와 단양군 등 도내? 7개 시?군별로 모두 28개 마을을 선정해 마을의 자원조사, 마을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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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마을에는 300만원씩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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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사업은 소하천 가꾸기, 취약지 정화, 농약?폐비닐?재활용품 보관소, 빈집철거, 쉼터 조성 등이 이뤄진다.
2 단계로는 사업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20개 마을을 선정, 마을별 3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마을에는 풍물?농악 등 전통문화 계승, 마을 공동체 회복, 역사 보존을 위한 마을박물관 등 주민들의 화합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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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도내에서?15개 마을이 참여해 우물 등 명소복원, 마을 안내표지판 설치, 밴드를 통한 출향인과의 네트워크 구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도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이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발전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