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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안상수 창원시장이 광역시 추진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이진기 광역시승격마산합포구지역위원장과 동서동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 강사 제갈타윤 씨(윤아)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는 17일 광역시 추진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이진기 광역시승격마산합포구지역위원장과 동서동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 강사 제갈타윤 씨(윤아)에게 직접 감사패를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진기 위원장은 지난 2월 ‘광역시 승격 기원의 밤’ 행사를 직접 기획?주관하고, 광역시 승격기원 희망엽서 보내기, 출근길 릴레이캠페인 전개 등 홍보활동을 선도적으로 전개해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화합을 이끌어 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래교실 강사 윤아 씨는 광역시 홍보로고송 ‘창원광역시 왜?’를 직접 불러 제작에 참여했고, 주민센터 노래교실, 동민화합행사에서 로고송을 공연하고 가르치면서 스스로 홍보전도사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안상수 시장은 “광역시 추진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신 덕분에 시민들의 인식이 한층 높아진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참여로 올해 목표인 ‘정책이슈화’를 이루는데도 많이 도와 달라”고 당부했다.
창원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 연말에도 광역시 추진활동에 공로가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포상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