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오는 19일 서호천 한마루교에서 ‘생명이 숨 쉬는 하천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
‘세계 물의 날’은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3월22일로 지정 ? 선포한 날로, 우리나라도 1995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해 수하넷의 32개 회원 단체, 기업인, 일반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EM(유용미생물균) 흙공던지기’, 서호천 청솔교~한마루교 구간 ‘시민과 함께하는 갯버들 심기’, 서호천 정화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EM(유용미생물균) 흙공던지기’, 서호천 청솔교~한마루교 구간 ‘시민과 함께하는 갯버들 심기’, 서호천 정화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는 수원시 4대 하천별로 유역네트워크를 구축해 유역공동체가 하천 수질개선 및 생태계보전을 위한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거버넌스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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