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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 각 단체원이 환경정비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동장 김성관)은 16일 군항제와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날 환경정비는 ‘제54회 진해군항제’를 대비,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중앙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등 각 자생단체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단체원들은 중앙동주민센터 경계 진출입 도로변과 군항제행사 중심지인 북원로터리∼중원로터리∼공설운동장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또 아파트와 원룸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내 집 앞과 주변 생활환경 정화운동도 전개하고 있다.
김성관 동장은 “중앙동은 진해군항제 행사의 주요 거점지역인 만큼 시가지를 쾌적하게 유지해 찾아오는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에게 맑고 깨끗한 관광도시 창원의 이미지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