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6시45분쯤 충남 아산시 신장면 궁평리 이모(85)씨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단독주택 97.23㎡와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7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조사 결과 이날 주택 불은 집주인 이씨가 피우고 휴지통에 버린 담배꽁초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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