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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2016년도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설명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재현 창원시 제1부시장)는 17일 올 한해 창원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민관협력사업과 11개 특성화 분과별 사업안을 확정하는 ‘2016년도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를 비롯한 실무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가졌다.
올해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사업은 민과 관이 함께하는 소외계층 찾아가기 사업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적극 발굴하고 개별 솔루션을 통해 지역사회자원을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의 보장을 담당하고 있는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적극 나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계층을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또 11개 분과에서 시행하는 각 분과별 사업은 창원시의 복지정책과 각 분야별 정보를 제공하는 캠페인, 강연회, 워크숍 등 사업뿐만 아니라 기업과 MOU를 체결, 지역사회와 연계하고 소통하는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같이 올해의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은 ‘복지체감형 사업’으로 구성했다.
이는 민과 관이 합동으로 시행하는 사업을 적극 시행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정보 제공과 공감하는 사업으로 마련됐다.
박재현 창원시 제1부시장은 ‘2016년도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을 확정하면서 “올 한해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창원시의 지역사회보장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민?관 합동이니 만큼 창원시에서도 적극 협조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란 기존 사회복지서비스 외에 보건의료, 교육, 고용, 주거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포괄하는 사회서비스 개념을 도입, 국민의 보편적?생애주기적인 특성에 맞게 소득과 사회서비스를 함께 보장하는 맞춤형 사회보장제도 운영 등 공공과 민간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위한 민관협력기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