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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신규 가입자 모집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6-03-18 15:59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 방문접수 접수해야
경기 안성시청 전경.(사진제공=안성시)

경기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가입자 모집은 일하는 청년이 매월 10만원씩 저축하고,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유지하는 경우, 경기도 지원금 매월 10만원과 민간기부금지원을 통해 1000만원을 만들어주는 제도다.

일하는 청년통장 가입대상은 공고일(2016년 3월2일)현재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만34세 이하 근로중인 청년으로 신청당시 본인 또는 가구 전체의 총 소득인정액(근로소득 및 재산환산소득)이 중위 소득 80%이하인 가구여야 한다.

중위소득이란 전국민을 100명이라고 가정했을 때 소득 규모순으로 50번째 사람의 소득을 말하며 중위소득 80%는 4인가구 기준 351만3000원 정도 된다.

일하는 청년통장 가입을 희망하는 자는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를 방문접수 접수해야 하며 신청서식은 경기도(www.gg.go.kr)및 경기복지재단(www.ggwf.or.kr) 홈페이지에서 서식 다운로드 가능하다.

안성시는 경기도 모집인원 500명 중 10명을 배분받아 모집하며 소득 및 재산조사 심사 후 5월 경 최종 선정 대상자로 통보하게 된다.

단 자영업자 및 자산형성지원사업(희망키움Ⅰ,Ⅱ, 내일키움통장) 참여가구 및 수혜가구, 불법 향락업체 도박, 사행업 종사자는 참여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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