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발생한 마을회관서 '현장검증'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3-18 16:08
 |
| 18일 오후 경북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항소심 재판부(대구고법 제1형사부 이범균 부장판사.맨 왼쪽)가 사건 현장인 상주시 공성면 금계1리 마을회관을 찾아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