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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후 경북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항소심 재판부(대구고법 제1형사부 이범균 부장판사)가 사건 현장인 상주시 공성면 금계1리 피고인 박모(83) 할머니 집 마당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변호인이 자양강장제병을 들고 발견 당시 병의 상태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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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3-1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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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후 경북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항소심 재판부(대구고법 제1형사부 이범균 부장판사)가 사건 현장인 상주시 공성면 금계1리 피고인 박모(83) 할머니 집 마당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변호인이 자양강장제병을 들고 발견 당시 병의 상태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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