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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부터 11월까지 목포교육청은 행복목포교육 실현을 위해 찾아가는 학부모 교육을 실시한다.(사진제공=목포교육청) |
전남 목포교육청은 2016학년도 업무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행복 목포교육’실현을 위해 찾아가는 학부모 교육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은 18일부터 오는 11월24일까지 지역내 26개교(유2원, 초21교, 중2교, 고1교) 2700여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실시한다.
수요자 중심 교육정책 및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문화조성을 위해 준비한 이번 사업은 목포부영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 가정 사랑과 인성을 키우는 밥상머리교육, 공교육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를 위한 자기주도학습코칭, 자녀의 행복한 미래설계를 위한 진로지도 등 총 4개 영역에 걸쳐 35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 사업은 각 학교별 학부모들에게 자녀교육의 정보를 제공해 올바른 부모의 역할을 정립하고, 미래핵심역량을 갖춘 자녀로 양육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현주 교육장은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알차게 운영하고,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학교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