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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곽진옥 의령 부군수 주재로 자주재원의 안정적 확충을 위한 지방세와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함안군청) |
경남 의령군은 17일 자주재원의 안정적 확충을 위한 지방세와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곽진옥 부군수 주재로 실과소, 읍면 담당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납액 징수활동 성과와 향후 징수대책을 보고했다.
지난 1월 21일 개최한 보고회의 후속조치로 가진 이번 보고회를 통해? 실과소와 읍면 담당은 징수활동 성과와 우수사례는 서로 공유하고 미흡한 점은 적극 개선하기로 했다.
이날 보고회가 징수활동 우수사례와 체납액 징수기법 등을 연찬하고 논의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으며, 징수 가능한 체납액은 반드시 징수한다는 결의를 다졌다.
재무과 구미란 징수담당은 “이번 징수대책 보고회를 계기로 더욱 체납세 징수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해 완납하게 해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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