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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대전대학교 글로벌융합창의학부는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제2기 글로벌융합창의학부 해외체험학기' 출범식을 가졌다.(사진제공=대전대학교) |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 글로벌융합창의학부(학부장 손동현 교수)는 18일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제2기 글로벌융합창의학부 해외체험학기에 대한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임용철 대전대 총장을 비롯해 H-LAC 최병문 학장과 대학 관계자 및 파견 학생 14명이 참석했으며, 2015년 1기 해외체험학기에 대한 결과보고 및 파견학생 모집에 대한 경과보고와 에버그린 프로그램의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2기에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25일부터 6월 8일까지 미국 워싱턴주에 위치한 에버그린대학(Evergreen State College)에서 해외체험학기를 진행한다.
임 총장은 “에버그린 1기 학생들의 결과보고 중 한 학생이 도포를 입고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것에 대해 큰 인상을 받았다”며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글로벌융합창의학부의 신설을 위해 교수진들과 야심차게 만들었던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 자연이 아름다운 워싱턴에서 2기 학생들도 대학의 대표로서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