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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조철현 창원시 마산회원구청장이 구청 회의실에서 열리고 있는 가정어린이집연합회 ‘3월 정기월례회’에 참석, 인사말과 함께 ‘창원광역시 승격’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임영숙)는 18일 구청 회의실에서 7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정기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어린이집 운영지침 개정사항 설명과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학대 방지대책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어린이집 영유아의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조철현 마산회원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일선에서 어린이집 교사와 원장은 많은 고생을 하고 있다”고 격려하며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학부모들로부터 신뢰받는 어린이집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아울러 “창원시가 광역시가 돼야 한다”고 강조한 후, 광역시 승격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창원광역시 홍보대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