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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민 임실군수, 선제적 국가예산 확보 나섰다.(사진제공=임실군) |
심민 임실군수가 지역 현안 해결과 사회 기반시설 마련을 위해 행정자치부와 국민 안전처를 잇따라 방문하는 등 선제적 국가예산 확보에 나섰다.
18일, 행자부를 방문한 심 군수는 경계지역 오지마을 수돗물 공급을 위한 ‘임실진안상수도 연계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안전처를 찾아 ‘청웅면소재지 침수지역 해소사업’,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개선사업(군평, 금정)’ 등 재난안전 관련 국과장과 심도 있는 면담을 통해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심민 군수는 “갈수록 재정여건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가예산 확보에 앞장서겠다.”며, “미래비전과 신성장을 이끌 수 있는 사업발굴 및 관계부처와 긴밀한 공조 체계도 구축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국가예산 확보 집중활동기간’으로 설정하고 실과원소장을 중심으로 소관부처를 직접 방문해 현안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하는 등 예산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감성천 소하천정비, 이도리 침수지역 예방사업, 임실공설운동장 순환도로 개설 사업 등 2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