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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충청지방우정청과 대전경찰청,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우체국과 12개 금융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금융사기 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충청지방우정청) |
금융범죄 근절을 위해 충청지방우청과 대전경찰청 및 금융감독원이 손을 잡았다.
18일 이들 기관은 전화금융사기 등 민생경제 침해범죄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우체국을 포함해 12개 금융기관이 참여했다.
이승재 충청지방우정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이상 금융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