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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정보원, IT 인재 양성소 역할 '톡톡'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3-19 10:34

부설 영재교육원, 5년째 정보영재교실 운영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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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정보원 부설 영재교육원이 운영하는?정보영재교실./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도교육정보원 부설 영재교육원(원장 이은순)이 IT 인재 양성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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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원은?충북도내 정보영재학생들을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IT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지난 2012년 처음으로 정보영재교실을?개설한 이래?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영재교육원은 올해?영재교실을 운영하기 위해?초등 40명, 중등 20명 등 모두 60명의 정보영재를 선발하고 19일??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정보영재교육 대상자?60명과?학부모, 지도강사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도교육정보원은 학교장 추천과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 해결력 검사, 심층 및 구술 면접 등의 전형단계를 거쳐 이들?정보분야 영재를 선발했다.


정보영재교육은 프로그래밍을 쉽고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수준별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프로그래밍 언어와 자료구조, 알고리즘을 포함해 EPL(Educational Programming Language)는 물론 최근 IT 분야에서 주목받는 아두이노,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은순 영재교육원장은 “도내 IT 인재를 키우는 핵심 기관으로서 최신의 교육과정 편성과 현장 실무 능력이 우수한 강사진, 최첨단 기자재 활용 등 명실상부한 충북 최고의 IT 인재 양성소가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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