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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권영택 경북 영양군수를 비롯 영양산촌문화누리센터 운영 관계자들이 봉화군의 백두대간 협곡열차 운영지인 양원역 일원을 둘러보며 산촌문화누리센터 운영방안을 모색하고 있다.(사진제공=영양군청) |
권영택 경북 영양군수와 산촌문화누림터센터 운영 관계자들이 봉화 백두대간 협곡열차(V-Train) 견학을 갖고 산촌문화누림센터 운영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견학은 산촌문화누림센터 운영과 관련, 철도 활용을 통한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조사를 위해 마련됐다.
18일 권 군수를 비롯 29명의 견학팀은 수도권 및 기타지역 접근성을 높여줄 수 있는 철도 연계(안) 중 최근 관광열차로 각광받고 있는 백두대간 협곡열차(V-Train) 운영지인 봉화 양원역 일원을 둘러봤다.
봉화 백두대간 협곡열차(V-Train)는 봉화군 분천역에서 태백시 철암역까지 운행하며 중부내륙지역의 가장 아름다운 구간을 왕복하는 열차로 태백준령의 비경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된 관광전용 열차이다.
권 군수는 "이번 견학을 통해 산촌문화누림센터 핵심프로그램과 도시의 아이들, 귀농ㆍ귀촌 예정 베이비 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최대 수요처인 수도권 지역과 우리군의 교통접근성 향상 방안을 마련하고, 더 나아가 영양군 청소년수련원과 연계를 통한 상품 개발 등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