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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영산홍, 봄을 알리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전철세기자 송고시간 2016-03-19 10:56

19일 충남 계룡시 엄사면 김도경씨 아파트 베란다에 때이른 영산홍이 활짝 피어나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진달래과 상록관목인 영산홍은 보통 4~5월에 가지 끝에 홍자색의 꽃을 피우고, 꽃받침은 둥근 달걀 모양으로 짧은 갈래조각이 5개로 갈라진다. 화관은 넓은 깔때기 모양으로 털이 없으며 5개로 갈라지는데 안면의 위쪽에 짙은 홍자색 반점이 있다. 영산홍의 꽃말은 ‘첫사랑’이다./아시아뉴스통신=전철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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