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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청 전경.(사진제공=평창군청) |
강원 평창군이 내년도 국비확보 활동을 전개하는 가운데 현재까지 총 2회의 국비확보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지속적으로 국비확보 대상사업 활동실적과 확보전망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고 1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보고회를 통해 내년도 역점 적으로 예산을 확보해야 할 주요사업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예산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 중앙부처 공무원 등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 지역 현안사업을 수시로 설명하고 관련 자료를 제공하는 등 능동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여러 요소를 통해 국가예산 확보에 전 행정력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
특히 심재국 군수는 지난 15일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등을 방문 군의 주요현안사업에 대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한편 심재국 군수는 “부서장 방문도 중요하지만 직접 앞장서서 시간나는대로 중앙부처를 방문해 최대한 많은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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