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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박의식 구미부시장이 이행평가단 회의 후 위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구미시청) |
경북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18일 시장 공약사업 이행평가단 회의를 가졌다.
민선6기 '행복플랜 119' 공약이행 평가 계획과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서다.
구미시는 올해 1월 말 기준 공약사업(8개 분야, 119개 사업, 185개 세부사업) 추진 실적에 대해 오는 27일까지 10일간 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평가결과는 각 부서별로 통보해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토록 하고 재설정 또는 조정이 필요한 공약에 대해서는 2차 회의를 통해 개선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박의식 부시장은 "공약이행 여부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사업이 완료됐을 때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도 함께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행평가단은 박의식 부시장을 비롯해 대학교수, 시민단체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와 공무원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