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6시8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삼곡리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12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내부 250㎡와 제분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7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깻묵 찌꺼기에서 자연발화로 발생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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