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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최홍묵 계룡시장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대학생들을 시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계룡시청) |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동계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이 제안한 참신한 아이디어 5건을 선정해 시정에 적극 반영한다.
시는 지난달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32건의 정책아이디어를 심사한 결과 5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상금 및 상장 수여식을 21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아르바이트 대학생의 참여와 소통을 통해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접목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시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제안은 ▶쓰레기통 투입구 확대 ▶금연 장소 알림 벨 ▶고등학생과 대학생의 꿈을 위한 만남 ▶계룡 생태탐방 누리길 활성화 방안 ▶무단횡단 근절 · 줄이기 등 5건의 제안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 참여해 준 대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정책 제안이 아이디어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으로 실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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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계룡시는 선정된 제안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해당부서 검토 보완을 거쳐 시정에 적극 반영해 행정서비스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