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이원희)가 22일 2층 대회의실에서 특공대 및 소속 해경서(인천, 태안, 평택, 보령), 경비함정 함장, 부장, 검색팀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중국어선 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주요 토의내용으로는 지난해 중국어선 조업 동향 및 전망과 함께 올해 상반기 중국어선 대응 강화대책을 소개하고 외국어선 불법 행위 사전차단 방법 모색과 불법 외국어선 신종저항 유형, 단속사례 등 정보를 공유하며 집단으로 침범하는 불법조업 외국어선 대비 대책 등에 대해 토의를 진행한다.
이원희 중부해경본부장은 “현장에 적합한 경비정책과 단속방안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해 다양화하는 외국어선 불법행위의 선제적 대응과 엄정한 단속 및 법집행으로 우리 어족자원 및 어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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