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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ㆍ서부교육지원청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지역 학원 및 교습소를 대상으로 옥외가격표시제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옥외가격표시제는 학원, 교습소에 입장하기 전 내부가 아닌 외부(주출입문 주변, 창문 및 외벽 등)에서 육안으로 가격을 확인할 수 있게 학원비를 표시 또는 게시해 학습자 또는 학부모들이 학원 및 교습소의 수강료(교습비 등)를 보다 손쉽게 학인 할 수 있도록 옥외에 표시하는 제도이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담당자는 “옥외가격표시제도의 시행으로 학생이나 학부모가 학원에 들어가지 않고도 손쉽게 학원비를 비교해 볼 수 있고, 학원 및 교습소 운영자는 투명한 가격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전체적으로는 과도한 교습비 인상이 억제될 수 있는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