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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공설운동장 정비 모습.(사진제공=논산시청) |
22일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16년 제97회 전국체전을 대비해 공설운동장 탄성포장재(우레탄) 포설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2016년 제97회 전국체전 종목별 경기 중 근대5종(컴바인) 경기장으로 논산시가 선정되자 공설운동장 일제 정비를 추진해 왔다.
지난해 10월부터 총 사업비 10억1600만원을 투입해 탄성포장재(우레탄) 바닥 재포설과 라인마킹, 체육용기구 등 체육시설물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정비사업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운동 환경 제공으로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의 건강증진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쾌적한 운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철저한 관리로 시민들의 만족도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설운동장은 오는 26일 시민들에게 개방하며, 정비사업 등 공설운동장 관련 궁금한 사항은 공공시설사업소 공설운동장팀(041-746-8412)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