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군은 노인 및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각장애인 안마바우처 대상자를 모집해 다음 달부터 강원건강안마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강원건강안마서비스(바우처 사업)란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 중 근골격계, 신경계. 순환계 질환이 있는 만 60세 이상 노인 및 지체, 뇌병변 등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안마, 마사지, 지압, 자극요법 등을 실시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에 군은 안마바우처 모집 대상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기관방문형 및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이의 편의를 위해 직접 방문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가방문형으로 혼합 주1회 1시간씩 월 4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관련 안마바우처 서비스 대상은 읍·면별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아 소득수준 및 질환여부를 등을 확인 후 대상자를 선정하여 본인에게 통보하게 되며 신청절차는 소견서 및 처방전 등 진단서를 소지하고 주소지 읍면을 방문하면 된다.
한편 유혜준 희망복지지원담당은 “이번 서비스 제공으로 노인성질환자의 건강 증진과 취업이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의 안정된 취업기회 제공은 물론 장애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