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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세청,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후원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6-03-29 18:35

대전지방국세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대전지방국세청이 복지사각지대의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대전국세청은 미래의 역군인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역점 추진 중인 사회공헌활동 프로젝트인 ‘희망의 끈 잇기 운동’의 일환으로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추천받아 24가구를 후원대상으로 선정하고 3월부터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위문할 예정이다.

대전청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고등학생을 돕기 위해 소외계층 고등학생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세미래 장학사업’을 2008년 7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대전청 사회봉사단장 조성택 과장은 “미래의 자산인 아동?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우리 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번 후원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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