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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물리치료사협회, 회계법인과 협약…내부감시기능 강화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박상언기자 송고시간 2016-04-07 07:24

태율회계법인과 업무협약 체결로 회계투명성 및 회원신뢰 높여

이태식 대한물리치료사협회장(왼쪽)과 김선회 태율회계법인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제공=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한물리치료사협회(회장 이태식)는 투명하고 공정한 회계분야 관리와 업무 집행의 내부 감시기능 강화를 위해 지난 5일 서울 성동구 도선동 소재 협회사무실에서 태율 회계법인 김선회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김선회(세무사 겸 공인회계사)대표는 "물리치료사협회 회계 전반에 대해 내부통제, 절차, 감사기능과 아울러 규정에 따른 내부감사의 효과성과 효율성을 제시하고 집행부가 체계적이고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회계 프로세스를 만들어 나가 물치협 발전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태율 회계법인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하며 세무사 겸 공인회계사, 기업진단심리위원 자격을 가진 김선회씨가 대표로 있는 회사다.?다양한 업종에 대한 회계감사, 경영자문, 세무대행 및 신고, 기업인수 및 합병, 기업가치평가등의 업무를 제공하고 있는 전문 회계법인이다.

이태식 회장은 “오랫동안 비전문가들에 의해 이뤄져왔던 회계업무를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책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이 6만여 물리치료사 회원의 신뢰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개대된다”며 이를 협회발전으로 연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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