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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출처=KIA타이거즈 공식홈페이지) |
KIA의 우완투수 곽정철(30, KIA 타이거즈)이 혈행장애 증상으로 1군에서 제외돼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
10일 KIA타이거즈 김기태 감독은 수원 kt와의 경기를 앞두고 "곽정철이 손 부위에 혈행장애 증상을 앓고 있다. 2군에서 휴식과 치료를 병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혈행장애는 혈액순환 장애로 통증, 마비, 괴사 등이 뒤따를 수 있는 위험한 증상이다.
앞서 곽정철은 1792일 만에 1군 무대에 복귀하면서 감동을 선사한 바 있어 팬들의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더욱 높아졌다.
원활한 치료와 휴식으로 곽정철이 다시 멋지게 1군으로 복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