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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시청 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남 보령시는 저소득층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해 생산한 정부양곡을 판매 가격의 50% 할인 가격으로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며, 차상위 계층은 한 부모 가족지원법에 따른 보호대상 및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 자활사업 참여, 차상위 계층 확인서 발급가구가 해당된다.
신청은 매월 1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정부양곡 담당자에게 신청하되 1인당 월 10kg 가능하며 1차는 매월 21~30일에 2차는 신청 다음달 1일부터 10일에 가정으로 직접 배달 해 준다.
구입가격은 쌀 20kg 1포를 기준으로 본인부담 1만 6200원, 정부지원 1만 6310원이고 10kg 1포의 경우 본인부담 8200원, 정부지원 8200원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주민생활지원과 또는 읍·면·동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