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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혁·영지·김경호' 홍성 온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솔기자 송고시간 2016-04-12 10:28

2016드림콘서트 30일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서 개최

홍성군이 오는 30일 오후 4시 홍주문화회관에서 개최하는 2016드림콘서트 홍보 포스터.(사진제공=홍성군청)

조장혁·영지·김경호 등 우리나라 최고의 라이브 가수들이 충남 홍성에 온다.

홍성군은 오는 30일 오후 4시 홍주문화회관에서 2016 드림콘서트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994년 1집 앨범 ‘그대 떠나가도’로 데뷔해 ‘러브’, ‘체인지, ’중독된 사랑‘으로 대중에게 사랑받은 조장혁은 현재 MBC ’복면가왕‘에 심사위원으로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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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그룹 ‘버블시스터즈’로 데뷔한 명품보컬 영지는 2007년 솔로로 전향해 ‘비나리’, ‘부디’ 등의 명곡을 남겼다. 최근 KBS '불후의 명곡'에서 노래실력을 선보여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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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는 가수다’로 인기를 끈 대한민국 최고의 락커 김경호도 밴드와 함께 출연해 ‘금지된 사랑’, ‘마지막 기도’, ‘사랑했지만’을 들려주며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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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문화회관 공연기획담당은 “생동하는 봄의 기운을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이 열정으로 들려주는 멋진 라이브 공연과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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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입장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다.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하며 문의는 홍주문화회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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