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장 재선거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한 정동환 전 양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이 재직당시 내부정보를 이용해 친인척을 특혜 채용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 현재 아시아뉴스통신 취재진은 정동환 후보에게 수차례 전화를 하고 문자를 통해 입장을 들으려고 했으나 아직까지 아무런 답변이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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