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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경찰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성매매를 알선한 불법 마사지 업소 업주와 외국인 성매매 여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충남 당진경찰서는 최근 성매매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여 불법 건전 마사지 업주 A(38)씨와 성매매 여종업원 B씨(35.태국인) 등 2명을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당진시 수청동의 한 상가건물 7층에 건전 마사지 업소를 위장한 체형관리 마사지업소를 차려 놓고 외국인 여성을 종업원으로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