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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석문화대 총장 이하 교수진과 학생홍보대사 14명이 홍보대사 위촉식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백석문화대학교) |
백석문화대학교(총장 김영식)는 2016년 학생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2017학년도 신입생 모집과 입시 홍보를 위해 2016학년도 학생홍보대사 14명을 선발했으며, 12일 오전 11시 김영식 총장을 비롯해 송기신 부총장 등이 참석해 교내 자유관 2층 회의실에서 위촉장을 수여하고 홍보대사에 위촉된 학생들을 축하했다.
백석문화대학교 김영식 총장은 “여러분은 우리 대학의 ‘대사’로서 입학 홍보 활동으로 우리 대학을 알리고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활동에 성실하게 임해 졸업 후 사회에 나가서도 홍보대사 활동이 소중한 자산이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조성희 씨(유아교육과ㆍ2학년)는 “학생홍보대사는 그 학교의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우리 대학의 이미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16학년도 학생홍보대사에는 총 192명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 끝에 카메라 테스트, 심층면접 등을 통해 최종 14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앞으로 고교 초청 캠퍼스 투어, 전문대학 입시정보 박람회, 고교 방문 입시설명회, 입시 관련 홍보용 책자 및 동영상 제작 등에 참여하며 대내외적인 학교 홍보와 관련해 활동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