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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 동북아타워 인천위해관이 위해시한국상품경영판매협회 주관 제2회 위해시한국상품전시 및 태산관광과 태안한중상품전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위해관) |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 동북아타워 인천위해관이 위해시한국상품경영판매협회 주관 제2회 위해시한국상품전시 및 태산관광과 태안한중상품전시 설명회를 19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위해시가 ‘한중 FTA 지방경제협력시범구’로 지정되면서 중국 중앙정부로부터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특혜정책을 부여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월 ‘중국 서비스무역산업 시범도시’로 선정된 것에 따른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앞으로 해외에서 금융, 문화, 의료,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대거 위해시로 진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태안시관광협회, 식당협회, 한국관광협회, 대한민국요리문화협회, 한국내 여행사 등 국내외 협회와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특히 오는 10월 태안시, 위해시 한국상품전시회, 태안시 관광에 대한 설명회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태안시관광협회는 이날 한국관광협회 Kotfa、Travel coop, 대한민국요리문화협회, 한중경제문화교류중심, 다이아교류중심과 MOU를 체결하고 위해관에서 태안시관광협회와 5개 한국협회 관계자 상담에 이어 인천관광공사, 인천컨벤시아를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