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2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건설현장 38곳에 대한 시공실태 점검을 벌인다. 사진은 도로건설공사 현장 점검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한 건설현장 38곳에 대한 시공실태 점검을 21일부터 5월 13일까지 실시한다.
20일 대전국토관리청에 따르면 3개조 12명을 투입해 설계?시방서 등 관련기준 준수 여부와 품질관리계획의 적절성 및 품질시험 이행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공용중인 도로와 접하여 공사를 시행하는 현장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시설 설치 여부 확인과 교통사고 요인을 파악해 사전에 제거하는‘교통사고 줄이기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현장·환경관리, 시공·품질·안전관리 분야별 평가를 위해 마련한 현장관리 세부평가기준에 따른 평가를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건설현장 조성과 공사참여자의 책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대전국토청 관계자는“이번 점검으로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향상 시키고 교통사고 예방을 통한 국민 교통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