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9일 중국 옥림시를 방문한 제천시 우호교류단이 옥림시 정부관계자들과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설명회를 열고 있다.(사진제공=제천시청) |
충북 제천시 이천종 전략사업단장과 박종철 국제화추진위원 등 5명이 19일 우호교류를 위해 중국 옥림시(玉林市)를 방문한 가운데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옥림시 기업인 20여명과 정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엑스포 참가자격, 전시·홍보 가능 물품 등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앞서 실시된 수하이탕(?海棠) 옥림시장과의 우호교류 회의에서는 ‘2016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와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에 대한 이근규 제천시장의 친서 초청장을 전달해 옥림시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옥림시는 국제우호도시 관계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빠른 시일 내에 정식 국제자매결연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경제·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교류를 활성화하자고 화답했다.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를 앞두고 있는 제천시는 엑스포 행사장 내에 ‘국제자매도시 전용관’ 설치를 목표로 지속적으로 국제자매도시, 우호도시의 정부 관계자와 기업들을 상대로 엑스포 설명회를 열고 있다.
현재 중국 옥림시와 펑저우시를 비롯해 국외 7개의 도시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