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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충북 영동군의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난계국악당에서 장애인과 가족,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사진제공=영동군청) |
충북 영동군의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20일 난계국악당에서 관내 장애인과 가족,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애를 극복하고 자립한 장애인과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와 봉사활동에 앞장선 일반인 35명에게 국회의원, 도지사, 군수 등의 표창과 장애인협회 감사패 등이 주어졌다.
또 영동군장애인후원회(회장 김흥기)에서는 후원금 500만원을 장애인협의회에 기탁했으며 영동대(총장 채훈관)는 장학금 320만원을 장애인 자녀 13명에게 전달했다.
영동군청소년수련관은 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해 댄스경연, 노래자랑, 휠체어달리기, 전자다트 등의 화합행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