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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충북 영동군 이장 한마음 체육대회가 레인보우힐링타운 주차장에서 열린 가운데 11명의 이장에게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군수 표창이 수여됐다. 사진은 이날 수상자들이 꽃다발과 표창장을 들고 박세복 영동군수와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영동군청) |
충북 영동군 이장 한마음 체육대회가 20일 레인보우힐링타운 주차장에서 열렸다.
영동군이장협의회(회장 손석주)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11개 읍·면 이장과 가족 5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영동읍 중앙1리 허덕자 이장 등 11명에게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군수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계주, 족구, 공굴리기 등의 체육경기와 노래자랑, 화합경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친목을 다졌다.
박세복 군수는 “지역 변화와 발전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행정의 최일선에 서 있는 이장의 역할이 날로 중요해 지고 있다”며 “주민 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데 힘써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