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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농어촌공사 충북본부는 청주 청원양수장에서 안전영농을 기원하는 통수식을 가졌다.(사진제공=농어촌공사 충북본부) |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는 20일 청주 청원양수장에서 풍년농사와 안전영농을 기원하는 통수식을 갖고 150일간의 영농급수를 시작했다.
이날 청주지사 통수식에는 스마트 물관리 기법을 도입한 물관리자동화시스템(TM/TC)을 이용한 원격 가동장면이 시연됐다.
이 시스템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로 현장에 직접 가지 않고 직접 감시. 제어 할 수 있다.
민흥기 본부장은 “현재 저수율은 79%로 영농급수에는 큰 어려움이 없지만 가뭄에 대비해 농업용수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