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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육상∙씨름대회서 ‘선전’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4-25 09:50

경북 예천군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창원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김장준, 차현전, 변영준, 김운주 선수, 구영진 감독.(사진제공=창원시체육회)

경남 창원시체육회는 25일 창원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들이 ‘2016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배 및 회장기 평택대회’와 ‘제20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제17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선전했다고 밝혔다.

먼저 한국실업테니스연맹 주최, 대한테니스협회 주관으로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평택 이충 레포츠공원에서 열린 ‘2016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배 및 회장기 평택대회’ 남자 복식 4강전에서 최승리?조광현 선수가 국군체육부대 남지성?노상우 선수에 패해 3위를 차지했다.

또 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주최, 경북육상경기연맹 주관으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경북 예천군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남자부 20km경보서 변영준 선수(남)가 1시간29분44초로 골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부 세단뛰기에서 김운주 선수가 12m52cm로 2위, 남자 멀리뛰기 김장준 선수가 7m51cm로 3위, 여자 멀리뛰기 차현전 선수가 1m65cm로 3위를 차지했다.

충북 증평군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지난 17일부터23일까지 열린 ‘제17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는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이 대회는 통합씨름협회가 주최, 증평인삼배대회 준비위원회 충청북도 씨름협회 주관으로 열려, 창원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감독과 선수 9명이 출전했다.

이를 보면 75kg이하 경장급 이완수 선수, 80kg이하 경장급 유영훈 선수, 90kg이하 용장급 김대욱 선수, 110kg이하 역사급 이광재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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