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4일 함양군 함양읍 생활체육공원 잔디구장에서 ‘제10회 함양군생활체육족구연합회장기 족구대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함양군청) |
경남 함양생활체육공원에서 함양족구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4일 오전 8시 함양읍 생활체육공원 잔디구장에서 ‘제10회 함양군생활체육족구연합회장기(회장 김해민) 족구대회’가 열려, 200여명의 선수와 가족들이 함께 즐겼다.
대회는 개회, 국민의례, 대회사, 환영사 순으로 진행된 개회식에 이어 조별리그전으로 치러졌다.
클럽일반부, 클럽 40대부, 클럽 50대부, 직장?동호인부 등으로 치러졌다.
우승은 함양 가람(일반)?함양 가람(40대)?수동 한울(50대), 함양군청(직장)팀이 차지했다.
또 준우승은 UDT?안의 FC?함양 장수팀?중앙레미콘팀, 공동3위는 지리산?함양 장수?안의 연암?서상 남덕유산팀 등이 차지했다.
상장과 트로피를 받은 개인부문시상은 ▶최우수선수상=이수현(함양 가람) ▶40대부 우수선수상=김종원(함양 가람) ▶50대부 우수선수상=김봉희(수동 한울) ▶직장?동호인부 우수선수상=채원식(함양군청)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