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21일에서 25일까지 광주 조선대에서 열린 제21회 장원배 전국 중ㆍ고등학교정구대회에서 충북 옥천여자중학교 정구부가 여중부 단체전 우승과 함께 개인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옥천교육지원청) |
충북 옥천여자중학교 정구부가 지난 달 제37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에 이어 또 다시 전국대회에서 단식, 복식 모두 석권하며 여중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옥천여중 정구부는 지난 21일에서 25일까지 광주 조선대에서 열린 제21회 장원배 전국 중ㆍ고등학교정구대회에서 여중부 단체전 우승과 함께 개인복식에서도 우승해 다시 한 번 최강임을 입증했다.
옥천여중은 이번 대회 단체전 준결승에서 광양여중을 2대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한 데 이어 결승전에서는 전남 대덕중을 2대0으로 가볍게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개인복식에 나선 박명지·박지현 조는 전남 대덕중 박빛나·황유경 조를 접전 끝에 7대5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해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옥천여중 정구부는 지난달 21~25일까지 전남 순창에서 열린 37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개인복식, 개인단식 모두 1·2위를 차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