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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안상수 창원시장이 ‘제55회 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선수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가 ‘도민체전 8연패’를 향한 순조로운 닻을 올렸다.
창원시체육회는 26일 오후 창원체육관에서 오는 29일부터 5월2일까지 4일간 양산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5회 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결단식에서 종합우승 목표달성을 다짐했다.
이날 창원시체육회 회장인 안상수 창원시장, 유원석 창원시의회 의장, 안병학 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내외빈 인사들은 결단식을 갖고 선수단과 경기단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안상수 시장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개인영광은 물론 ‘종합우승 8연패’를 달성해 창원시의 명예를 더욱 빛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한층 수준 높은 경기력으로 도민 체육대회를 격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체육인이 한마음이 돼, 화합잔치를 즐길 것”을 주문했다.
한편 ‘제55회 도민체전’은 도내 18개 시?군 1만325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4일간 열전이 펼쳐진다.
창원시는 25개 전 종목 764명의 선수단(선수 574명, 임원 190명)이 출전, ‘종합우승 8연패’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