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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엠스플뉴스 방송캡쳐) |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와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가 2안타 2득점을 기록, 팀 승리의 주역이 됐다.
이대호와 박병호는 27일(이하 한국시간) 각각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상대로 홈경기를 갖고 나란히 4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로 이대호의 타율은 종전 0.235에서 0.286으로 상승했으며 박병호의 타율은 기존 0.216에서 0.236으로 올랐다.
이날 이대호와 박병호의 경기 결과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오늘 박병호 선수와 이대호 선수의 멀티히트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베이**)" "제발 이대호 계속 주전으로 써라(달빛**)" "박병호는 팀을 정말 잘 만난 것 같다. 이대호와 함께 크게 성공할 것 같다(유쾌***)" "박병호 이대호 스타일이 시원시원하네. 응원하고 싶어지는 두 한국타자 흥해라!(허*)" 등 여러가지 반응을 나타냈다.
하지만 이 같은 야구 팬들의 반응은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개인들의 주관적인 의견이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