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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미네소타 트윈스 트위터) |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3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겟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시즌 6호 홈런을 터트렸다.
박병호는 4월 한달에만 6개의 홈런으로 팀내 이 부분 선두를 차지했다.
아메리칸 리그로 범위를 넓혀도 선두 그룹인 조쉬 도날슨(토론토 블루제이스),로빈슨 카노(시애틀 매리너스)의 8개와 불과 2개차이다. 이 같은 페이스가 이어진다면 시즌 30개 이상의 홈런을 충분히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병호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 연속 홈런왕에 오른 파워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2014년~2015년에는 2년 연속 50홈런을 기록하는 등,국내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로 자리잡았다.
박병호가 KBO 홈런왕 출신의 위용을 메이저리그에서도 뽐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