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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차준호 경북 상주 화남면체육회장이 '제7회 화남면 체육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
3년마다 개최되는 이날 대회는 개회식, 종목별 경기, 노래자랑,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는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신발멀리던지기 등 5개 종목에 총 5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
이문녕 전 면체육회장이 지역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상주시체육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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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주찬 여순옥씨가 선수대표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면민 300여명이 참석해 5개 종목에서 경기를 가졌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
류태모 화남면장은 "면민과 출향인사가 서로간의 정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길 희망하고 출향인들이 포근한 고향의 정을 누리며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종태 국회의원, 강철구 부시장, 변해광 상주시의회 부의장, 이충후 안경숙 시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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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남면민들이 면승격 27주년을 맞아 열린 체육대회에서 줄넘기 경기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