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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김천 금릉초 수영부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오른손을 불끈 쥐고 있다.(사진제공=김천교육지원청) ? |
금릉초는 유년부와 초등부에 걸려있는 12개의 금메달 중 8개를 획득한 것으로 수영 명문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25일 열린 남자 1m 스프링보드 부문에서 4학년 최강인 선수가 금메달, 6학년 김서경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여자부 같은 부문에서 4학년 이진솔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26일 열린 여자 3m 스프링보드 부문에서 4학년 이진솔 선수가 금메달, 남자 플랫폼 부문에서 6학년 김서경 선수가 금메달, 4학년 최강인 선수가 금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27일 열린 여자 플랫폼 부문에서 4학년 이진솔 선수가 금메달, 남자 3m 스프링보드 부문에서 6학년 김서경 선수와 4학년 최강인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4학년 최강인, 이진솔 선수가 각각 3관왕, 6학년 김서경 선수가 2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