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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이정백 상주시장이 마리앙스 웨딩에서 열린 '2016경북.전남생활체육 교류의 밤' 행사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2016경북.전남생활체육 교류의 밤'이 경상북도체육회 주관으로 10일 오후 상주 마리앙스 웨딩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홍보물 영상 상영, 바이올리니스트 조아람의 식전공연, 환영사, 선물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전남생활체육회는 11일 개막하는 '2016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탁구ㆍ정구ㆍ배드민턴ㆍ게이트볼ㆍ그라운드골프 등 5개 종목 총 7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경북과 교류전을 갖는다.
상주시는 11~12일 이틀간 시내 일원에서 경북도와 경북도체육회 주최로 '2016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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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경북 상주 마리앙스 웨딩에서 열린 '2016경북.전남생활체육 교류의 밤' 행사에 참석한 경북.전남 체육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위해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대회는 도내 3800여 명이 참석해 10개 종목(게이트볼.국학기공.그라운드골프.배드민턴.에어로빅스체조.정구.축구.탁구.테니스.파크골프)에서 기량을 겨룬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환영사에서 "경북의 젖줄인 낙동강의 풍요로움을 간직한 상주에서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전을 갖게 돼 기쁘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우병윤 경북도 정무실장, 김하영 경북도체육회 수석부회장 및 임원, 허정인 전남 선수단장, 김성환 상주시생활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
















